바로 답하면
한 번 저장하고, 단축키로 넣습니다.
Aureon에서는 저장한 문구를 공통 텍스트라고 부릅니다. Aureon 어시스턴트에서 제목과 본문을 넣어 항목을 만들고, 입력 중인 앱에서 공통 텍스트 단축키를 누른 뒤 원하는 항목을 고릅니다. Aureon은 커서 위치에 넣어 주며, 직접 삽입을 받지 않는 앱에서는 클립보드에 복사합니다.
상용구 도구가 없애는 것은 다시 입력하는 일입니다. 주소 문구, 예약 링크, 온보딩 답변, 고객 지원 답변, 청구 안내 문구, 같은 질문을 받을 때마다 보내는 문단. 이런 글은 충분히 고정되어 있어서 한 번 저장해 두고 그대로 다시 쓸 수 있습니다. Aureon은 이런 문구를 단축키로 여는 팔레트에 담아 두므로, 지금 일하던 앱을 떠나지 않아도 문구가 도착합니다.
Aureon은 입력 도중 발동하는 방식이 아니라 목록에서 고르는 방식입니다. 외워야 할 문자열이 없고, 평범한 단어를 입력하는 중에 무언가가 실행되지도 않습니다. 직접 팔레트를 열고 목록에서 항목을 고르면 됩니다. 이 선택은 의도한 것입니다. 약어로 펼치는 방식은 약어를 외우고 나면 분명 더 빠르지만, 아무도 예상하지 않는 자리에서 잘못 작동합니다. 코드의 식별자, 비밀번호 입력란, 약어가 우연히 들어간 이름 같은 경우입니다.
AI는 이와 별개로 동작하며, 저장해 둔 문구 모음이 서류함에 그치지 않게 하는 부분입니다. 저장된 글은 고정된 문장이지만, 정작 필요한 것은 그 문구에 오늘 날짜를 넣은 형태이거나, 어조를 바꾼 형태이거나, 다른 언어로 옮긴 형태인 경우가 많습니다. Aureon의 입력 흐름은 선택한 글이나 말한 내용을 받아 들어가기 전에 다듬습니다. 저장한 문구가 최종 답이 아니라 출발점이 되는 셈입니다.
성격이 다른 두 가지 문제
저장은 반복을 해결하고, AI는 '거의 맞는 경우'를 해결합니다.
대개 저장해 둔 문구는 그대로 맞습니다. 나머지 경우에는 거의 맞는 정도라서, 손으로 고치는 편이 새로 쓰는 것보다 더 번거롭습니다.
바뀌지 않는 글은 그대로 다시 씁니다
서명, 링크, 늘 붙이는 안내 문구, 정해진 답변은 한 번 저장해 그대로 넣습니다. 다시 쓰이는 부분이 없으므로 승인한 표현에서 벗어날 일도 없습니다.
거의 맞는 글은 형태를 바꿉니다
저장한 문구에 다른 어조나 더 짧은 형태, 지원하는 다른 언어가 필요할 때는 Aureon 입력 흐름이 해당 버전을 만들어 검토하도록 보여 줍니다. 직접 고칠 필요가 없습니다.
반복되는 규칙은 에이전트에 맡깁니다
다시 쓰는 방식이 매번 같은 규칙을 따른다면, 커스텀 에이전트가 어조와 형식, 지켜야 할 선을 대신 갖고 있습니다. 같은 지시를 매번 다시 말하지 않아도 됩니다.
설정
Aureon으로 macOS에서 상용구를 설정하는 방법.
첫 문구를 등록합니다
Aureon 어시스턴트를 열고 제목과 본문을 넣어 공통 텍스트를 추가합니다. 팔레트에서 찾을 때 단서가 되는 것은 제목이므로 '링크 1'이 아니라 '예약 링크'처럼 상황에 맞게 이름을 붙입니다. 항목이 하나도 없는 동안 팔레트는 비어 있습니다.
공통 텍스트 단축키를 확인합니다
Aureon은 Option-C로 공통 텍스트 팔레트를 엽니다. 단축키는 팔레트 자체와 Aureon의 공통 텍스트 항목 옆에 표시되므로 거기서 확인할 수 있어요. 직접 지정하는 단축키가 아니라 고정된 단축키이므로, 다른 앱이 같은 조합을 이미 쓰고 있다면 알아 둘 만합니다.
일하는 중에 문구를 넣습니다
글이 들어갈 자리에 커서를 두고 단축키를 누른 뒤 항목을 고릅니다. Aureon은 입력하고 있던 앱에 넣어 줍니다. 그 앱이 직접 삽입을 받지 않으면 클립보드에 복사하므로 직접 붙여 넣으면 됩니다.
한눈에 볼 수 있는 길이로 유지합니다
고르는 방식은 목록이 짧을 때 빠릅니다. 더 이상 보내지 않는 문구는 지우는 편이 좋습니다. 오래된 항목의 대가는 저장 공간이 아니라, 팔레트를 열 때마다 그 항목을 지나쳐 읽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문구가 출발점일 뿐이라면 입력 흐름을 씁니다
저장한 표현이 거의 맞지만 딱 맞지는 않을 때는 먼저 문구를 넣고 선택한 다음, Aureon 입력 흐름을 시작해 원하는 변경을 말하면 됩니다. 흐름에 원본을 넘기는 것은 선택한 글이며, Aureon이 저장된 문구를 스스로 가져오지는 않습니다. 결과는 보내기 전에 확인할 수 있도록 남아 있습니다.
저장한 글만으로는 부족해지는 순간
문구는 거의 맞고, 고치는 일이 본론인 두 가지 경우.
설명을 위해 만든 예시이며 고객 사례가 아닙니다. 두 예시 모두 문구를 먼저 넣고 그것을 원본 글로 선택한 뒤에 이루어집니다. Aureon이 저장된 문구를 스스로 찾아오지는 않습니다. 다시 쓴 글은 사실과 링크, 약속, 어조가 그대로 남아 있을 때만 쓸모가 있습니다.
온보딩 문구를 넣고 다시 찾아온 고객에 맞게 줄이기
온보딩 문구를 직접 넣고 선택한 다음, “도입부는 빼고 설정 단계부터 시작하도록 다듬어 줘”라고 말합니다.
다시 찾아 주셔서 반갑습니다. 설정부터 바로 진행하셔도 됩니다. 워크스페이스는 이미 준비되어 있으니 2단계부터 시작하시면 됩니다. 함께 살펴보고 싶으시면 같은 예약 링크를 그대로 쓰실 수 있습니다.
설정 단계와 예약 링크는 넣어 둔 문구에서 왔고, 그 문구가 다시 쓰기의 원본입니다. 지시가 걷어낸 것은 이 상대에게는 맞지 않았을 부분뿐입니다.
배송 기간 문구를 넣고 영어로 바꾸기
배송 기간 문구를 직접 넣고 선택한 다음, “고객에게 보낼 수 있도록 영어로 바꿔 줘”라고 말합니다.
Orders ship within 2 business days and delivery takes 3 to 5 business days. If you need it sooner, let me know and I will confirm whether that is possible.
일수와 조건부 제안은 선택한 문구에서 그대로 유지됩니다. 검토할 수 있는 문어체 결과물이며 실시간 통역이 아닙니다.
글에 맞는 방식을 고릅니다
저장한 문구와 AI 재작성은 서로 다른 절반을 맡습니다.
어느 한쪽이 다른 쪽을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판단의 기준은 오늘 보낼 글이 지난번과 같은지입니다.
| 활용 사례 | 저장한 문구 | AI 입력 흐름 |
|---|---|---|
| 알맞은 경우 | 표현이 이미 확정된 경우 | 표현이 거의 맞지만 딱 맞지는 않는 경우 |
| 얻는 것 | 저장한 그대로의 글 | 검토할 수 있게 다듬어진 초안 |
| 속도 | 단축키 하나와 선택 한 번 | 지시 한 번, 그다음 검토 |
| 표현 통제 | 고정되어 예측할 수 있음 | 달라지므로 읽어 봐야 함 |
| 다른 언어 | 언어별로 문구를 따로 저장 | 지원 언어로 검토 가능한 글 생성 |
| 반복되는 규칙 | 문구 자체에 담김 | 커스텀 에이전트에 담김 |
Aureon의 팔레트는 입력 중 약어로 발동하지 않고 단축키로 직접 엽니다. 그래서 코드나 식별자, 비밀번호 입력란에서 잘못 작동하지 않습니다.
간단한 판단 기준
저장할지, 다듬을지, 잠시 멈출지.
가장 안전한 습관은 필요한 만큼만 바꾸고, 사소한 하나가 결과를 좌우할 수 있는 글에만 다시 읽는 시간을 남겨 두는 것입니다.
저장하기
글이 확정된 경우
- 링크와 주소, 서명
- 반복되는 질문에 대한 승인된 답변
- 보낼 때마다 달라지면 안 되는 표현
다듬기
상황이 달라진 경우
- 읽는 사람이 다르거나 더 짧게 써야 할 때
- 지원하는 다른 언어가 필요할 때
- 저장한 글과 어조가 맞지 않을 때
잠시 멈추기
사소한 하나가 결과를 정하는 경우
- 금액과 날짜, 기한, 약속
- 법률·의료·금융 관련 표현
- 다시 읽지 않고 보내는 모든 글
문구를 모으기 전에
Mac 상용구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그것만으로 충분하다면 기본 텍스트 대치부터 시작하세요. 저장한 글이 최종본이 아니라 출발점이 되는 일이 잦다면, AI 단계를 갖춘 문구 모음을 더할 가치가 있습니다.
01macOS에 상용구 기능이 있나요?
시스템 설정 > 키보드 > 텍스트 입력에 있는 '텍스트 대치'가 그 기능이에요. 입력하는 동안 짧은 약어를 긴 문구로 바꿔 주며, 짧고 고정된 대치에는 잘 맞아요. 단순한 대치 기능이라 표현을 다듬거나 어조를 바꾸거나 다른 언어로 만들어 주지는 않습니다. 그 지점부터 별도의 도구가 쓸모 있어집니다.
02상용구 도구가 무엇인가요?
반복해서 보내는 글을 저장해 두었다가 지금 입력 중인 앱에 다시 넣어 주는 도구예요. 같은 문단을 다시 칠 필요가 없어집니다. 입력한 약어로 발동하는 방식도 있지만, Aureon은 단축키로 열어 목록에서 고르는 팔레트 방식이라 코드나 비밀번호 입력란에서 발동하지 않습니다.
03Aureon으로 Mac에서 상용구를 어떻게 쓰나요?
Aureon 어시스턴트에서 제목과 본문을 넣어 문구를 추가한 다음, 입력하고 있는 자리에서 공통 텍스트 단축키를 누르고 팔레트에서 고르면 돼요. Aureon이 커서 위치에 넣어 주고, 앱이 직접 삽입을 받지 않으면 클립보드에 복사합니다.
04입력하는 동안 약어가 자동으로 펼쳐지나요?
아니요. Aureon의 공통 텍스트 팔레트는 단축키로 직접 열어 목록에서 항목을 고르는 방식이에요. 입력으로 발동하는 신호가 없기 때문에 변수 이름이나 비밀번호, 등록해 둔 약어가 우연히 들어간 단어를 쓰는 중에 예상치 못하게 펼쳐지는 일이 없습니다.
05단순한 문구 보관함이 아니라 AI 상용구라고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저장하는 쪽은 일부러 그대로입니다. 저장한 문구는 쓴 그대로 삽입됩니다. AI 쪽은 별도의 단계로, 저장한 표현이 거의 맞지만 딱 맞지 않을 때 불러서 씁니다. 더 짧게 만들거나 어조를 바꾸거나 지원하는 다른 언어로 만드는 경우입니다. 기존 상용구 도구는 저장한 글을 돌려주는 일만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둘 다 갖추고 글마다 골라 쓰는 것입니다.
06어떤 Mac 앱에서든 문구를 쓸 수 있나요?
Aureon은 팔레트를 열었을 때 입력하고 있던 앱에 넣어 줘요. 프로그램을 통한 텍스트 삽입을 받지 않는 앱도 있고, 비밀번호 입력란 같은 보호된 항목은 설계상 이를 거부합니다. 그런 경우 Aureon이 클립보드에 복사하므로 직접 붙여 넣으면 됩니다.
07문구는 몇 개쯤 두는 게 좋나요?
한눈에 훑을 수 있을 만큼 짧게 유지하세요. Aureon은 입력하는 약어가 아니라 고르는 방식이라, 항목이 하나 늘 때마다 외울 거리가 아니라 읽을 시간이 늘어납니다. 더 이상 보내지 않는 문구를 지우면 팔레트가 계속 빠르게 유지됩니다.
08무료로 쓸 수 있는 상용구 방법이 있나요?
macOS의 텍스트 대치는 Mac에 기본으로 들어 있고 비용이 들지 않아요. 짧고 고정된 대치라면 그것이 맞는 답입니다. Aureon은 유료 앱이며, 현재 요금제와 체험은 가격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순한 대치로 충분하다면 더 작은 도구를 고르세요.
09문구가 여러 대의 Mac에서 동기화되나요?
공통 텍스트는 만든 Mac의 Aureon 워크스페이스에 저장돼요. 여러 기기에서 같은 문구에 의존한다면, 어디서나 보인다고 가정하기 전에 쓰고 있는 환경에서 동작을 확인해 보세요.
10매번 채워 넣는 빈칸을 문구에 넣을 수 있나요?
공통 텍스트는 고정된 글로 저장되고 삽입되기 때문에 채워 넣을 항목을 묻지 않아요. 바뀌는 부분이 매번 달라진다면, 고정된 부분만 저장하고 나머지는 Aureon 입력 흐름으로 채우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달라지는 표현을 템플릿으로 굳히지 않고 검토 대상으로 남겨 둘 수 있습니다.